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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중국-아세안박람회, 9월 난닝서 개최 예정

2019/3/15 15:36:19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13일 개최된 제16기 중국-아세안박람회 고위층 회의 소식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오는 9월20일~23일 광시(廣西) 난닝(南寧)에서 개최될 예정이고 박람회 주제는 ‘일대일로 공동 건설, 협력 청사진 공동 창조’이며 주빈국은 인도네시아이다.

  2019년은 전면적으로 ‘중국-아세안 전략 동반자 관계 2030년 청사진’ 실시를 시작하는 해이자 중국-아세안 미디어 교류의 해이다. 이번 박람회는 ‘일대일로’ 공동 건설 추진과 경제무역 협력 심화, 더욱 긴밀한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 구현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양웨이췬(楊偉群) 상무부 아시아사(司) 사장은 “2018년 중국-아세안 경제무역 협력은 강한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당년 양자무역규모는 5878.7억 달러로 직전년과 비교해 14.1% 성장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쌍방향 누적 투자규모는 2057.1억 달러를 기록, 쌍방향 투자 저장량은 15년 동안 22배 증가했고 특히 아세안 국가에 대한 중국의 투자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아세안박람회 비서처 왕레이(王雷) 비서장은 “주빈국 행사를 참신하게 마련하고 전람 내용과 투자 촉진 행사 계획 등은 최적화할 것이며 ‘주빈국 전람과 전문 전람, 순회 전람과 일반 전람’의 전람 형식을 채택해 하나의 주빈국 전람과 여러 개의 전문 전람이 가능한 ‘1+N’ 전람 메커니즘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시좡족(壯族)자치구는 ‘일대일로’ 연결의 중요 지점이자 중국과 아세안이 교류하고 협력하는 중요 창구이다. 난닝은 아세안박람회의 영구 개최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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